|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20일기사 목록 |
|
|
||
|
|
||
|
여러 나라에서 당중앙위원회사업시작 39돐행사
|
||
|
||
|
|
||
|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2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 대한 련합토론회가 따쥐끼스딴공산당과 따쥐끼스딴 김정일장군명칭 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의 공동주최로 진행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조직비서는 토론에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민대중에게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 나갈수 있는 정확한 길을 밝혀 주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주체형의 당을 건설하신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룩하신 빛나는 업적이라고 말하였다. 따쥐끼스딴 김정일장군명칭 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의 통일단결은 수령의 사상에 기초하여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사상의지적,도덕의리적인 통일단결로 심화발전되였다고 하면서 오늘 조선로동당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백전백승의 당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11일 우루과이 3월26일운동에서 <위대한 령도,불멸의 업적>이라는 제목의 강연회가 있었으며 에짚트,리비아,적도기네에서는 조선영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련방의 원동지역을 방문>에 대한 감상회와 <영웅적조선인민군>이라는 주제의 사진전시회가 있었다. ◆8일부터 13일까지 사이에 리비아,방글라데슈,말레이시아에서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 따라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 리비아 따쥬라일용품공장 지배인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 보고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영상을 뵈옵고 정말 그이이시야말로 위인적풍모를 완벽하게 지니신 천하제일명장이시라는것을 더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리비아 무르쯔크시건강쎈터 원장은 영화를 보고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미국을 벌벌 떨게 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반드시 조국을 통일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농업로동자동맹 다카지부 위원장은 영화를 통하여 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조선의 사회주의를 허물수 없다는것을 확신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9일과 10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3돐에 즈음하여 레바논공산당,로므니아사회주의당,체스꼬에서 토론회와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레바논공산당 총비서와 전국리사회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지난 39년간 조선의 당과 국가,군대사업에서는 커다란 전변이 일어 났다고 하면서 우리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이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통일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진두에서 현명하게 이끌어 나가고 계시는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체스꼬의 체히-모라바공산당 베로운시위원회 위원장은 좌담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충실한 당으로,튼튼한 조직사상적기초를 가진 강철의 당,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10일 경애하는 장군님의 당건설업적과 선군정치의 위대성에 관한 민주꽁고 정당,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킨샤사에서 진행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