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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당중앙위원회사업시작 39돐을 맞으며 사설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을 맞으며 발표한 사설들에서 걸출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영원히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조선혁명에서 6월 19일은 또 한분의 뛰여 난 정치실력을 지닌 탁월한 령도자를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사변적인 날로 빛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수십성상의 령도사는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 건설하고 선군시대를 향도하는 가장 위력하고 존엄 높은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 오신 불멸의 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위대한 선군령장을 당과 혁명의 최고수위에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해 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악랄해 질수록 수뇌부결사옹위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 들어야 하며 수뇌부옹위의 관점에서 모든 사업을 전개해 나가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수뇌부결사옹위정신에 기초하여 단결하고 또 단결하며 우리 혁명대오를 어떤 환경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순결한 선군혁명동지의 대오로 만들어야 한다.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와 <심리전>에 경각성을 높이고 우리의 사상과 도덕,우리의 생활양식을 견결히 지켜 나가야 한다.
 <민주조선>은 모두다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나감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앞당겨 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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