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1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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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일성민족제일주의를 높이 떨치게 한 불멸의 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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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이곳 신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발표기념일에 즈음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로작은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되였다. <로동신문>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간고한 나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확립하시고 그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견결히 수호하시며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계에 높이 떨쳐 오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선군정치는 정치와 군사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자체의 력량을 튼튼히 다지고 그 위력에 의거하여 민족의 자주권을 견결히 수호해 나갈수 있게 하는 필승의 보검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선군사상의 기치밑에 자주의 길로 떳떳이 전진해 나가는 김일성민족이 제일이라는것이 우리 인민의 투철한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이라고 썼다. 신문은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에게 민족자주의식과 자존심,민족적긍지와 영예감을 높여 주며 민족의 통일과 륭성번영의 앞길을 열어 나가는 위력한 무기로 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6년간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고히 고수함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떨쳐 온 나날이였다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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