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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숙한 정치원로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세계진보적인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세계정치를 주도해 나가시는 자주시대의 탁월한 지도자,로숙한 정치원로로 높이 칭송하고 있다.
 그것은 지난 한해동안에 여러 나라에서 진행된 행사들과 출판보도활동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지난해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연구보급하며 따라 배우기 위한 사업이 세계적판도에서 전례 없는 규모로 힘 있게 벌어 졌다.
 인디아,네팔,에짚트,로므니아,뽈스까,뻬루 등 70여개 나라에서 선군정치에 대한 토론회와 강연회,좌담회들이 400여회에 걸쳐 진행되였다.
 한편 90여개 나라 300여개의 출판보도물들이 김정일동지의 정치방식을 찬양하는 글들을 대대적으로 특집하였다.
 여러 나라에서 그이의 초상화와 혁명활동장면들을 지면과 화면에 모시였으며 로씨야,오스트리아,일본,레바논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21세기의 위대한 전략가>,<선군:정의의 검,벌의 검>,<평화의 수호자> 등의 제목으로 된 도서와 글,시들을 집필보도하였다.
 로씨야신문 <꼼메르싼뜨>는 김정일동지를 명망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고 칭송하면서 그이의 존함을 세계 여러 나라 국가지도자들의 명단의 맨 첫자리에 올리였다.
 인디아,로므니아,이딸리아,민주꽁고 등 100여개 나라의 출판보도물들도 그이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널리 선전하였다.
 신문들은 <김정일-세계정치원로>,<21세기의 태양 김정일>,<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인민의 령도자> 등 제목의 글에서 세상에는 국가수반이 많지만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실력으로 21세기 정치흐름을 주도해 나가시는 김정일령도자처럼 위대한 령도자는 없다고 한결같이 강조하였다.
 지난해 우간다,민주꽁고,시에라레온,인디아 등 근 40개 나라 국가수반들과 정당지도자들도 그이를 선군정치의 창시자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주체53(1964)년 6월 19일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늘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 계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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