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1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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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특검>수사중단을 요구하여 집회와 기습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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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한총련>소속 대학생들이 <특검>수사중단을 요구하여 15일 집회와 기습시위를 진행하였다.
400여명의 대학생들은 <한나라당>사앞에서 <대북송금특검중단 촉구집회>를 가지였다. 충청총련 의장 김현주는 <6.15 3주년을 맞는 지금까지도 한나라당은 통일을 념원하는 국민의 마음은 아랑곳하지 않고 특검제를 통해 반통일세력의 두목역할을 하고 있다.>고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당사주변에 세워 놓은 경찰뻐스에 뼁끼로 <한나라당 해체하라>라는 글을 썼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다시 여의도역까지 행진하였으며 지하철도안에서 <북미불가침조약체결촉구 서명운동>과 인쇄물배포,역사에 <한나라당>규탄내용의 벽보게시 등 선전활동을 벌렸다. 한편 300여명의 대학생들은 <특검>사무소앞에서 <대북송금사건>에 대한 <특검>수사중단을 요구하여 기습시위를 벌렸다. 그들은 미국과 <한나라당>의 음모로 시작된 <특검>수사는 6.15공동선언정신을 훼손시키는 반민족,반통일적행위라고 비난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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