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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화국을 무적필승의 강국으로 빛내이신 령도의 위대성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을 맞으며 우리 공화국을 무적필승의 강국으로 빛내이신 그이의 령도의 위대성에 대하여 쓴 론설을 실었다.
 론설의 필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을 령도해 오신 근 40성상에 걸치는 력사적로정에는 온갖 준엄한 시련과 모진 광풍을 이겨 내고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 새겨 온 우리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력사가 비껴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우리 공화국을 무적필승의 강국으로 빛내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위대성은 우리 조국을 그 어떤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존엄 떨치게 하신것이라고 썼다.
 론설은 또한 그것은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범접 못하는 군사의 강국으로 위력 떨치게 하신데 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기적과 변혁을 창조하시여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 오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불패의 혁명적당,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 인민군대는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위력 떨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공화국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 높은 주체의 나라,무적필승의 강국으로 빛내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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