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1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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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주통일의 새 력사를 빛내여 나가는 위대한 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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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6.15공동선언의 리행을 위한 투쟁을 우리 민족끼리 자주통일을 이룩해 나가는 전 민족적위업으로 되게 하시고 조국통일운동이 우리 민족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에 맞게 민족자주의 궤도우에서 발전해 나가도록 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의 대명제를 시대의 기본리념으로 내세우시고 그것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구현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 주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외세와 반통일세력의 도전과 방해속에서도 자주통일운동이 겨레의 불 타는 애국열의와 더불어 좌절을 모르고 혈맥과 지맥을 잇는 민족사적사변을 펼치며 승리의 한길로 전진해 올수 있은것은 바로 확고한 자주통일의지와 신념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을 리행하여 전 민족의 대단결을 실현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심으로써 이 땅에 민족이 분렬된후 처음 보는 화해와 단합의 새 장을 펼쳐 주신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서 빛나는 자리를 차지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령도는 공동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투쟁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게 하고 민족분렬력사에서 일찌기 있어 본적 없는 경이적인 사변들과 상상할수 없었던 성과들을 이룩하게 하는 힘의 원천으로 되였다. 공동선언이 채택되기전까지만 하여도 상상할수도 없었던 이런 격동적인 사변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 온 민족자주통일시대의 눈 부신 현실이다.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우리 겨레의 민족자주통일운동은 앞으로도 승리의 한길로 전진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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