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11일기사 목록 |
|
|
||
|
|
||
|
로므니아인사 조선에서는 미국의 <유일초대국>지위가 통하지 않다
|
||
|
||
|
|
||
|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신문 <로므니아 문치또아레> 제89호에 의하면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가 2일 담화에서 미국이 <세계의 주인>으로 행세하면서 국제공동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라크를 군사적으로 침략하는 등 오만하게 나오고 있지만 사회주의조선의 경우에는 <유일초대국>의 지위가 통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은 이라크와 다르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에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가 있고 일심단결의 위력과 강대한 군사력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이 힘을 꺾지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조만간에 미군은 남조선에서 쫓겨 나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은 자기 땅에서 자기 코나 씻는것이 좋을것이라고 하면서 세계가 미국의 파시즘을 반대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