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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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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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놀이터로 된 차고자리 주체74(1985)년 3월 중순 어느날이였다. 평양시에 새로 형성되는 어느한 주택지구를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덩지 큰 병풍식아빠트옆에 짓고 있는 한 건설대상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일군으로부터 차고를 짓는다는 보고를 들으신 그이께서는 아빠트의 세대수를 가늠해 보시고 여기서 살 아이들이 2,000명이 넘겠는데 차고를 지으면 숱한 아이들이 어디에 가서 놀겠는가고 꾸지람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이제라도 차고를 다른 곳에 옮기고 그 자리에 나라의 기둥감들인 어린이들의 놀이터를 잘 만들어 주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하여 아빠트옆 넓은 부지에 아이들의 놀이터가 생겨 나게 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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