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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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간부들 여러 나라에 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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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8일 뽀르뚜갈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죠르즈 페르난두 브랑꾸 데 쌍빠이우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뽀르뚜갈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각하와 귀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면서 나라의 번영을 위한 당신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강화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이에 앞서 3일 김영남위원장은 3일 스웨리예왕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까를 구스타프국왕에게 축전을 보냈다.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스웨리예왕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면서 귀국의 번영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좋게 발전하고 있는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홍성남은 벨리제수상으로 다시 취임한 쎄이드 무싸에게,백남순외무상은 이 나라 외무상으로 임명된 고드프레이 스미스에게 각각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들은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좋게 발전되리라는것을 기대한다고 하면서 나라의 번영을 위한 그들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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