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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군의 전력증강계획에 강력한 방법으로 대응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110억딸라규모의 남조선강점 미군의 전력증강계획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우리는 우리 식의 강력한 방법으로 단호히 대응해 나갈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전력증강조치는 전쟁전야에만 있을수 있는 군사적조치이이라고 하면서 남조선강점 미군의 전력증강책동은 미제의 반공화국핵선제공격계획,제2조선전쟁씨나리오가 실행단계에 본격적으로 들어 서고 있다는것을 실증해 준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이라크전쟁을 치른 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새로운 국가테로,무력간섭의 주되는 목표로 삼고 제2조선전쟁도발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력사는 침략자들의 전력증강과 군사연습이 그대로 전쟁으로 전환된 사실을 수많이 기록하고 있다.이에 비추어 보더라도 남조선강점 미군의 전력증강책동이 제2조선전쟁으로 전환될수 있다.미제는 1950년대에 도발한 조선전쟁에서의 패배를 못마땅하게 여기며 복수의 칼을 벼려 왔으며 다시 우리를 공격할 기회만 노리고 있다.우리에 대한 미제의 핵선제공격은 시간문제이다.
 이러한 사태는 우리로 하여금 고도의 혁명적경각성을 가지고 할수 있는 모든 대응태세를 갖추지 않을수 없게 하고 있다.미국은 저들의 핵선제공격에 우리가 어떻게 대응할것인지 알고 있기나 하는가.우리는 우리 식의 강력한 방법으로 단호히 대응해 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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