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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일총비서의 정치를 칭송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행사들에서 여러 나라 인사들이 그이의 정치를 높이 칭송하였다.
 5월 27일부터 31일까지의 기간에 레바논사회진보당에서는 좌담회가,체스꼬의 쁘라하와 인디아의 유니손 인포테크회사에서는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레바논사회진보당 부위원장은 최근년간 복잡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조선이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에 정면으로 맞서 강경대응해 나갈수 있은것은 김정일각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관계담당비서는 김정일동지의 정치는 단 한번의 착오나 실패를 모르는 과학적이고 세련된 령도로 미제의 핵위협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이끄는 새롭고 독창적인 정치,거대한 위력과 생활력을 가진 백승의 정치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에 즈음하여 인디아혁명적사회주의당 중앙위원회 비서 아바니 로이가 5월 2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당을 강화발전시키고 조선혁명을 완성하는데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서 조선의 사회주의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전진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 주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있어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조선식사회주의는 굳건히 수호되고 공화국의 국제적권위와 민족적존엄은 비할바 없이 높아 졌으며 통일과정에서는 눈에 띄는 진전이 이룩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고 있다.
 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며 멀지 않은 앞날에 반드시 나라의 자주통일을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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