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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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수뇌부결사옹위는 혁명가의 가장 높은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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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혁명가의 삶의 목적과 가치,영예와 보람은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에 있으며 수뇌부결사수호의 사명을 다하기전에는 죽을 권리도 없다는것이 선군시대 인간들의 참다운 인생관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혁명의 수뇌부는 당과 군대와 인민의 운명이며 일심단결의 근본핵이라고 하면서 백승을 떨치는 혁명의 수뇌부가 없이는 조국도 혁명도 혁명가의 삶도 있을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우리 혁명의 1세대에 의하여 창조된 수령결사옹위의 성스러운 전통은 선군시대에 더욱 꿋꿋이 이어 지고 있다고 하면서 필자는 오늘 선군시대 혁명가들이 지닌 인생관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사상과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는 길에 가장 영광스러운 삶이 있다는 혁명적인 인생관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인생관은 김정일동지의 위인상에 인간적으로 완전히 매혹되고 그 품에 운명을 맡기고 따르는 투쟁과 생활속에서 형성되고 다져 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우리 시대 인간들의 참다운 인생관은 또한 선군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적군인정신이 온 나라에 일반화되는 과정에 더욱 깊이 뿌리 내린 인생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를 의무이기전에 깨끗한 량심과 의리로,삶의 권리로 여기고 자기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을 인생관화한 투사들은 이 세상에 우리 군대와 인민밖에 없다. 지금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발악적공세는 극도에 이르고 있지만 선군시대의 수령결사옹위의 인생관을 체질화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을 당해 낼 힘은 이 세상에 없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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