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4일기사 목록 |
|
|
||
|
|
||
|
여러 나라에서 당중앙위원회사업시작 39돐 기념행사
|
||
|
||
|
|
||
|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에 즈음하여 타이,뻬루,오스트리아,민주꽁고,기네,파키스탄에서 5월 15일부터 27일까지의 사이에 기념강연회,토론회,도서,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도서,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고전적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모습을 보여 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0돐> 등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기념강연에서 김정일각하의 정력적인 선군령도로 조선에서는 국가와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있으며 조선인민은 앞날에 대한 희망과 신심을 가지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리고 있다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정일주체사상연구청년소조 책임자는 토론에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조선을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보루로 전변시켰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미국의 핵소동을 짓부시고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39돐에 즈음하여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 22일 깔랴오국립종합대학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옹호고수하게 하는 만능의 보검>이라는 제목의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협회위원장 로베르또 까르보넬 뻬쏘는 토론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심으로써 당은 자기활동에서 커다란 전진과 성과들을 이룩하며 불패의 강유력한 대오로 강화발전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를 결성한 후 오늘까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에 대하여 널리 소개선전해 오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는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책동도 과감히 짓부셔 버리면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과 존엄을 굳건히 옹호고수할수 있게 하는 불패의 기치이다. 그이의 주체의 선군령도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오늘 <유일초대국>이라고 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싸우는 조선의 현실을 통해 뚜렷이 확증되고 있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