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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시대의 명곡 <병사여 말하라>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보천보전자악단에서 형상한 노래 <병사여 말하라>가 군대와 인민들속에서 널리 불리워 지고 있다.
 선군시대의 벅찬 현실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노래는 조선로동당의 총대중시사상의 정당성을 한 로병의 사상정서적체험을 통하여 생활적으로 깊이 있게 보여 주고 있다.
 노래에서는 이 땅에 전화의 그날에 원하던 평화가 왔는가,조선인민이 바라는 영원한 평화란 어떤것인가 등 시대적의의가 있는 문제들을 제기하고 그것을 독특한 형상적기교와 이채로운 예술적수법으로 훌륭히 해결하였다.
 노래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 따라 조국을 통일하고 민족의 영원한 번영과 행복을 이룩하는 그날까지 손에서 총대를 놓지 않을 군대와 인민의 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노래 <병사여 말하라>는 선군시대의 명곡들과 더불어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을 힘 있게 고무추동하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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