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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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 미군의 민간인학살만행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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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가 26일 성명에서 남조선에서 그 진상규명요구가 제기되고 있는 100만명민간인학살만행의 진범인이 다름아닌 미군이라고 규탄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을 강요한 미제의 침략적,살인마적본성을 똑바로 보고 미국의 대조선정책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반미반전투쟁에 적극 떨쳐 나서야 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련합회는 남조선의 민간인학살진상규명 통합특별법쟁취투쟁본부를 비롯한 반미반전투쟁단체들과 굳게 련대하여 이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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