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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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건설의 력사적경험에 관한 로작발표 17돐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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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로작 <조선로동당건설의 력사적경험>발표 17돐에 즈음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신문은 주석께서 쌓아 올리신 주체적인 당건설령도업적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 세기를 이어 빛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을 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위대성은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도록 이끄시는데서 과시되고 있다. 전당 주체사상화의 기치높이 우리 당을 유일사상체계가 확고히 선 불패의 전투대오로 강화하기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동유럽의 사회주의가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사태속에서도 끄떡없이 수령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위력을 힘 있게 과시할수 있었다.특히 어버이수령님께서 서거하신 후 우리 당을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는 강위력한 혁명의 전위대오로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심화시켜 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은 또한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인민군대와 같이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불패의 전투대오로,당사업방법과 일본새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 오도록 하신데서 힘 있게 과시되고 있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우리 당은 전당에 주체의 선군사상이 꽉 차넘치고 인민군대와 같은 강한 조직성과 규률성을 지닌 백전백승의 전투대오로 강화발전되였다.선군사상에 기초하여 전당의 일심단결이 더욱 철통같이 다져 지고 령도의 의도에 따라 전당이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혁명적규률과 질서가 더욱 철저히 서게 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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