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6월2일기사 목록 |
|
|
||
|
|
||
|
김정일최고사령관 조선인민군 금성친위 제716군부대를 시찰
|
||
|
||
|
|
||
|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조선인민군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1일 조선인민군 금성친위 제716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군부대는 많은 공화국영웅들을 비롯한 각종 수훈자들을 배출함으로써 <김일성훈장>,국기훈장 제1급,금성친위칭호를 받은 전통 있는 부대이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인회관에 들리시여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부대의 전투기록들을 보시면서 연혁을 들으시였다. 그이께서는 군부대는 조선인민군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시위한 위훈 많은 부대이라고 하시면서 군부대군인들은 자랑스러운 전통을 살려 앞으로도 백전백승의 위용을 떨쳐 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최고사령관께서는 작전지휘실에서 군부대장으로부터 부대의 임무수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군부대군인들의 훈련을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멸적의 투지와 용맹이 나래치는 훈련을 보시고 부대의 모든 군인들이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족쳐 부실수 있게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육체적으로 튼튼히 준비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원을 방불케 하는 병영구내를 거니시며 부대관리정형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 보시고 병영을 황홀할만큼 훌륭히 꾸린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오늘 인민군대의 모든 부대들이 전투정치훈련은 물론 부대관리를 최상의 수준에서 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이 자랑찬 성과는 선군혁명의 기수이며 주력군인 우리 군대의 사상과 도덕,문화와 풍모가 얼마나 높은 경지에 이르렀는가를 힘 있게 확증해 주고 있다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이어 군부대직속 중대를 시찰하신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문화교양 및 후방시설들을 돌아 보시면서 전사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에서 항일유격대의 투쟁기풍,생활기풍을 본 받아 살림살이를 깐지고 알뜰하게 하고 있으며 특히 지휘관들이 전사들을 친혈육처럼 극진히 돌봐 주고 있는데 대하여 대단히 기뻐 하시면서 병사들에 대한 그들의 사랑의 정신을 치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중대의 야외휴식장에 들리시여 상급병사 리성혁의 그림책 <보람찬 병사시절 추억속에 영원하리>를 몸소 보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그가 보람찬 자기의 복무의 나날들을 생동하게 반영한 그림들을 한장한장 보아 주시고 군인들이 긍지 높은 병사시절을 영원히 추억할수 있게 참되게 사는것은 아주 좋은 일이라고 하시면서 청춘시절을 조국보위에 바치는것처럼 영예롭고 고귀한 삶은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일요일의 휴식을 즐겁게 보내고 있는 중대군인들의 예술소품공연도 보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인들의 노래를 들으시고 우리의 병사들은 혁명하기 좋아 하고 투쟁하기 좋아 할뿐아니라 생활도 락천적으로 하고 있다고 치하하시면서 따뜻이 고무격려해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께서는 군부대군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시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