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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를 칭송하는 도서와 시집,글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대성과 령도업적을 칭송하는 도서와 시집,글들을 세계 여러 나라 인사들이 집필발표하였다.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책임주필 미하일 젬스꼬브는 도서 <21세기의 수령-김정일>을,오스트리아인사 헬무트 하이트 웨게르는 도서 <조선-화목한 대가정>을 집필하였으며 일본 에히메 현대조선문제연구소 대표 나다 다까시는 도서 <김정일시대의 조선>과 시집 <21세기의 태양찬가>를 비롯한 70여편의 시와 수많은 글들을 썼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명예리사장 이노우에 슈하찌,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정치국위원 리야드 쑬레이만 아와드를 비롯한 세계 110여개 나라의 수많은 각계 인사들은 <인덕의 화신>,<위대한 장군>,<21세기의 위대한 전략가>,<붉은기 수호자>,<조선의 총대는 말한다> 등 제목의 도서와 시집,글들을 집필발표하였다.
 파키스탄인민당 카라치지부 위원장은 도서 <향도성>의 앞표지에 경애하는 장군님은 21세기의 태양이시라는 의미를 담아 지구의를 중심으로 21개의 오각별을 그리고 그 맨 웃쪽에 있는 별 한복판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모시였다.
 요르단에 있는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은 도서 <조선의 총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총대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력사적사실자료들을 가지고 론증하였다.
 도서 <조선,시대의 등대>를 집필한 에짚트아랍예술문화공보협회 총서기는 도서발행식에서 김정일각하는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희세의 위인,세계정치원로이시라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네팔,리비아,나이제리아,단마르크,우크라이나 등 여러 나라 인사들은 시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세계정치원로,만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세계진보적인민들의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칭송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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