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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조선민족에게 고함>에 대한 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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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와 조국평화통일위원회의 공동명의의 <전체 조선민족에게 고함>은 지금 조선의 근로자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 호소에는 미제와 끝까지 싸워 결판을 내고야 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배짱과 의지가 그대로 비껴 있다. 건설건재공업성 부상 김성환은 천근만근의 무게가 실려 있는 <전체 조선민족에게 고함>은 우리 민족을 핵전쟁의 희생물로 만들지 못해 지랄발광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 내린 준엄한 철추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는 배심이 든든하며 우리에게는 그 어떤 <핵우산>도 <방위체계>도 <재배치>도 모두 무용지물로 만들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우리가 선군으로 다져 놓은 강력한 억제력이 있는 한 조국강토는 금성철벽이며 이 행성이 아메리카합중국이 지배하는 일극세계로 되지 않을것이라는것을 호전광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그는 경고하였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지배인 곽상식은 도대체 부쉬패거리들에게는 분별력이 있는가고 하면서 우리가 다져 놓은 강력한 총대가 지금 적개심과 분노에 떨고 있다고 말하였다.전체 로동계급은 철천지원쑤 미제에게 선군의 주먹맛을 보여 주자고 윽벼르고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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