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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반이라크전쟁의 부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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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지금 미국이 이라크전쟁을 그 무슨 <자유>,<평화>를 위한 전쟁으로 묘사하고 있으나 이 전쟁의 부당성과 범죄성은 절대로 합리화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미국의 이번 이라크전쟁은 국제법과 유엔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감행된 반자주,반평화적인 침략전쟁,21세기의 전형적인 국가테로였다고 락인하였다. 신문은 이라크가 미국의 리익을 해친것도 없으며 미국에 위협을 가한것도 없기때문에 세계여론이 한결같이 주장한바와 같이 이라크는 미국의 군사적공격을 받아야 할 그 어떤 합법적근거도 없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이라크에 대한 무기사찰은 1991년 페르샤만전쟁이 끝난 후 유엔결의에 따라 진행되여 왔다.그러므로 이라크문제는 응당 유엔의 결정에 따라 해결되여야 하는것이다.그런데 미국은 유엔의 승인과 결정도 없이 일방적으로 이라크에 대한 군사적침공을 감행하였던것이다.이로써 유엔과 국제법을 무시하고 우롱하며 오만하게 놀아 대는 미제의 추악한 정체가 낱낱이 드러났다. 미국이 이번 이라크전쟁시 들고 나온 구실을 통해서도 이 전쟁의 부당성을 잘 알수 있다.미국은 이라크-라덴관계,이라크의 <대량살륙무기파괴>구실을 내들고 이라크에 대한 무력침공을 감행하였었다.그러나 전쟁기간은 물론 전쟁이 끝난 지금까지도 이라크-라덴관계,이라크의 <대량살륙무기보유>를 립증할수 있는 객관적증거자료가 발견되지 않고 있다. 세계여론이 폭로한바와 같이 미국의 반이라크전쟁의 진짜목적은 무진장한 이라크의 원유를 독점하려는데 있었다. 미제야말로 세계최대의 원유도적이며 불량배국가이다. 미국은 그 무엇으로써도 반이라크전쟁의 부당성과 범죄성,그 리기적목적을 감출수 없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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