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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박물관을 5년간에 225만명 참관
 (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인민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야수들이 감행한 살인만행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황해남도 신천박물관을 끊임없이 찾고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7(1998)년 5월 25일에 주신 말씀대로 신천박물관이 반미교양,계급교양의 거점으로 새롭게 꾸려 진 후 이곳을 찾는 참관자수는 무려 225만명에 달하고 있다.
 전기석탄공업성,철도성,인민보안성 등 성,중앙기관 일군들과 륙해공군 장병들,라남의 로동계급과 각도 농업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을 비롯한 참관자들은 박물관에 전시된 력사적증거물들을 돌아 보며 미제야말로 조선인민의 원쑤이고 인간의 탈을 쓴 두발 가진 승냥이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그들은 사백어머니묘,백둘어린이묘,애국자묘 그리고 오늘도 살인흔적이 력력한 화약창고,방공호 등을 돌아 보면서 현지에서 성토모임,복수결의모임을 가지였다.
 이곳을 찾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도 신천땅의 피의 력사는 절대로 되풀이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미제가 또다시 조선에서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복수의 피를 끓이는 조선인민앞에서 죽음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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