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2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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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적구호로 대중을 불러 일으키는 위대한 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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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여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를 최대한으로 발양시킴으로써 혁명과 건설에서 승리를 이룩해 나가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전통적인 대중령도방식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혁명적구호를 통한 우리 당의 대중령도의 위대성은 혁명적구호에 대중의 절절한 지향과 념원,시대의 절박한 요구가 구현되게 한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적구호의 목적과 위력은 대중을 발동시키는데 있다. 우리 당이 혁명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제시하는 모든 구호들은 시대성과 혁명성,인민성으로 하여 비상한 침투력과 감화력,동원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 당이 력사적으로 제시하여 온 혁명적구호에는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달아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비범한 령도적수완이 그대로 비껴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1970년대에 제시하신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구호,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념을 안겨 준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를 비롯한 수많은 혁명적구호들의 생활력은 무궁무진하다. 혁명의 중요한 시기마다에 우리 당이 제시한 혁명적구호들은 허리띠를 졸라 매야 했던 고난의 시기에 수천만톤의 식량을 대신했고 가렬처절한 반제대결전에서 천만자루의 총검으로 되였으며 자력갱생,간고분투의 사회주의건설에서 우리 인민에게 비약의 나래를 달아 주었다. 우리 당의 구호는 혁명발전의 매 단계마다 투쟁에 일떠선 대중에게는 진격의 나팔수,힘 있는 고무자가 되고 적들에게는 무서운 철추로 되였다. 론설은 오늘 공화국창건 55돐에 즈음한 당중앙위원회구호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선군위업수행의 강력한 무기로 되며 강성대국건설의 고무적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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