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2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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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안전수호>는 세계제패를 위한 강도적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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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부쉬집권팀은 공식적인 발언들에서 미국본토는 물론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을 미국의 <안전수호지대>로 선포하면서 저들의 정책에 복종하지 않는 나라들,<테로지원국>들,<대량살륙무기보유국>들,반제자주적인 나라들전부가 여기에 포함되여야 한다고 하고 있다.
25일부 <로동신문>은 이것을 평하면서 미국의 <안전수호>란 새 세기에 세계를 저들의 지배와 통제밑에 두기 위한 <반테로전쟁>을 계속 감행하려는것외의 다른것이 아니라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 부쉬집권팀은 미국의 <안전수호>를 부르짖으며 다른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권을 유린하고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있다. 미제의 모든 침략과 간섭행위들이 미국의 <안전수호>라는 구호로 위장되고 있다.부쉬집권팀은 새 세기에 들어 와 벌써 두차례나 저들의 <안전수호지대>들에 침략군을 들이밀어 강도적인 침략전쟁을 벌리였다. 미국으로부터 수만리 떨어 져 있는 남조선을 <미국의 안전전략의 제1선>으로 선포한 미제는 여기에 방대한 침략무력과 핵무기들을 배치해 놓고 조선반도와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 있다. 미국의 <안전수호권>에는 계선이 없다.이른바 <안전수호>의 간판밑에 세계 여러 지역에서 감행되는 미제의 군사행동은 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약육강식의 피비린 칼부림이다. 그러나 미제의 세계제패야망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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