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26일기사 목록 |
|
|
||
|
|
||
|
민주조선 미국은 어리석은 선제공격기도를 버리라
|
||
|
||
|
|
||
|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대통령 국가안보담당보좌관 라이스가 외신기자들과의 회견이라는데서 미국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방안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떠벌여 댔다.이와 때를 같이 하여 미행정부대변인은 <대북조선제공격론>과 관련한 미국의 립장을 밝히면서 <군사대안을 포함한 모른 선택안을 협상탁에서 제외하지 않는것이 미국의 오랜 관습>이며 <이는 이번 경우에도 그대로 계속된다>고 줴쳐 댔다.
24일 <민주조선>은 우리에 대한 엄중한 위협공갈로 일관된 미국호전세력들의 이와 같은 망발들은 그들이 조선반도핵문제와 관련하여 추구하고 있는것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것을 그대로 드러내보여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미국은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더욱 악화시켜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전쟁을 도발하고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해 보려 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지적하였다. 미국의 변함 없는 반공화국선제공격기도는 조선반도핵문제의 해결을 방해하고 조미사이의 군사적대결을 더욱 격화시키고 있다.이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의 정세는 극히 엄중한 단계로 치닫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사태발전을 결코 앉아서 보고만 있을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그 누구보다도 귀중히 여긴다.하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호전세력들이 변함없이 추구하고 있는 선제공격기도에 대처하여 보다 강경한 군사적대응조치를 취해 나가지 않을수 없다.그것은 우리의 선택권에 속하는 문제이며 주권국가의 응당한 자주적권리이다. 미국은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보고 심사숙고 하여야 한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