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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7,500여개 단체의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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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이 건립된 후 10년동안 7,500여개 단체의 12만 4,000여명의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핀란드공산주의로동당대표단 단장 레이요 까따야란따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은 정의의 혁명전쟁에서 한몸 바쳐 싸운 영웅전사들의 위훈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려는 조선로동당의 원대한 구상과 조선인민의 노력에 의하여 시대의 기념비로 웅장하게 건립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은 조선인민과 군대의 영원한 승리를 상징하는 탑으로 빛나고 있다고 하면서 조선은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굳게 뭉칠 때 그 어떤 제국주의침략세력도 능히 타승하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지켜 낼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 주었다고 지적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에드몽 쥬브는 군상들이 섬세하게 잘 형상되였다고 하면서 조국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서 생명을 서슴없이 바친 조선인민의 혁명정신이 얼마나 숭고한가를 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총련의 대표단을 비롯한 해외동포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을 참관하고 만약 원쑤들이 또다시 우리 조국에 덤벼 든다면 더 큰 참패를 당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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