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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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개조의 첫 봉화 지펴 주신 불멸의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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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조선의 평양시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보통강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 있다.
평양시 보통강구역에 자리 잡고 있는 이 사적지에는 보통강일대를 인민의 락원으로 꾸려 주시기 위해 기울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 있다. 사적지에는 주석께서 주체35(1946)년 5월 21일 보통강개수공사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력사적인 격려사를 하신 연설터와 첫삽을 뜨신 곳,보통강개수공사기념탑이 있다. 조선이 광복되기전 보통강은 <재난의 강>,<눈물의 강>으로 불리웠다.이 일대는 해마다 들이 닥치는 장마철 물란리로 인민들의 아우성소리가 그칠새 없었다. 광복(1945.8.15)후 김일성주석께서는 새 조국건설을 위한 대자연개조의 첫 사업으로 보통강개수공사를 발기하시고 현명하게 이끄시여 단 55일동안에 끝내는 기적을 창조하시였다. 오늘 보통강반에는 300여정보의 유원지가 꾸려 지고 웅장화려한 현대적인 거리들과 창광원,빙상관,청류관 등 만년대계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참관자들은 사적지와 보통강일대를 돌아 보면서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의 첫 봉화를 지펴 주시고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빛내이신 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체득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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