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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 1년간에 12만 7,000여명 참관
 (대홍단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무산지구전투승리 63돐을 맞으며 지난해 5월 23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을 모신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이 새로 건립된 후 오늘까지 이곳 참관자수는 12만 7,000여명에 달한다.
 기념탑은 주석께서 주체28(1939)년 5월 또다시 조국땅에 승리의 총성을 울리시여 조선인민에게 조국광복의 신심을 안겨 주신 력사적사실에 근거하여 총대만이 조선혁명승리의 담보이라는것을 조형예술적으로 형상한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이다.
 올해에 들어 와 륙해공군장병들,각지의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그리고 70여개의 대학,전문학교 학생들을 포함하여 수많은 각계층 인민들이 기념탑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현지에서 기념탑을 시대의 기념비로 건립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 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업적에 대한 연구발표모임과 항일무장투쟁참가자들의 회상기연구발표모임,시랑송발표모임 등을 진행하고 기념탑을 더욱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에도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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