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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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혁명로선은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과학적인 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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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의 선군혁명로선이야말로 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있는 과학적인 혁명로선이라고 강조하였다.
선군혁명로선은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국방력강화를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울데 대한 군사선행의 로선이며 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그의 핵심적인 역할에 의거하여 전반적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킬데 대한 혁명적인 전략전술이다. 론설의 필자는 선군혁명로선에는 조선혁명이 처한 시대적환경과 급변하는 정세추이의 본질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과 전략전술적인 방법론이 담겨 져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오늘의 시대는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자주력량과 지배주의세력사이의 사생결단의 투쟁이 벌어 지는 시대이다. 모든 사업에 군사를 선행시키고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지는것은 현 시기 반제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한 선결조건으로 되고 있다. 혁명투쟁이 발전할수록 군대의 지위와 역할이 높아 지는것은 합법칙적이다. 우리 당은 혁명투쟁의 전 기간 군대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 왔다. 오늘 우리혁명의 제일생명선을 지켜 선 혁명대오는 인민군대이다.우리 인민군대는 제국주의강적과 직접 맞서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총대로,목숨으로 수호하고 있다.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도 사회주의도 있고 우리 인민의 값 높고 행복한 생활도 있다.그 어느 계급,계층이나 사회적집단도 인민군대가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군대의 혁명적기질과 전투력을 대신할수 없다. 선군사상,선군혁명로선이야말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니고 계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영웅적인 혁명실천이 집대성되여 있는 자주위업수행의 필승의 보검이며 인류자주위업승리의 력사적시대를 펼친 위대한 기치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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