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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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설 조국강산을 아름답게 가꾸어 후대들에게 물려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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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조국강산을 아름답게 가꾸어 후대들에게 물려 주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민군군인들이 새로 발굴한 구슬폭포와 비단폭포,6담을 돌아 보신 소식은 우리 인민들을 한없이 격동시키고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애국의 뜻을 높이 받들고 우리 조국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 후대들에게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을 물려 주는것은 우리 세대가 맡고 있는 가장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민족이 대대로 살아 온 삼천리금수강산을 우리 시대에 와서 더 잘 보호하고 더 잘 꾸려 풍치 수려하고 여러가지 열매들이 주렁지는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로동당시대의 금수강산으로 만들어야 합니다.이것이 오늘 당의 구상이고 결심입니다.> 아름다운 조국강산은 우리 인민의 삶의 터전이며 후대들에게 물려 주어야 할 가장 귀중한 재부이다.최대의 애국도,미래에 대한 최고의 사랑도 조국강산을 꾸리기 위한 사업에 피와 땀을 깡그리 바치는데 있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풍요한 조국산천을 후대들에게 물려 주게 된 긍지 높은 인민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잃었던 우리 조국을 찾아 주시고 아름다운 조국의 산천경개를 빛내여 주시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오시였다.피눈물이 흐르던 이 나라의 강들이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락원의 강,행복의 강으로 불리우게 되였고 황페화되였던 조국의 산들이 <황금산>,<보물산>으로 전변되게 되였다. 한평생 오로지 우리 인민의 행복과 후대들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며 사회주의조국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시켜 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이 어려 있는 우리 조국강산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자기의 아름다움을 온 누리에 떨치게 되였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는 후대들에게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을 물려 주기 위하여 더 많이 창조하고 더 많이 건설하려는 뜨거운 조국애와 숭고한 후대관으로 일관되여 있다.세상에는 우리 장군님과 같이 어느 하루,한순간도 쉬지 않으시고 불철주야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 가시며 인민을 위하여 끝없이 헌신하시는 령도자는 없다. 우리 인민과 후대를 위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자욱은 조국강산 그 어디에나 력력히 아로 새겨 져 있다. 우리 민족이 대대로 살아 온 조국강산을 선군시대의 금수강산으로 빛내이시기 위하여 겹쌓인 피로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온 나라 방방곡곡을 끊임없이 찾으시는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백두산과 묘향산,구월산과 칠보산의 탐승길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열어 주시였고 세상에 소리쳐 자랑할만 한 룡문대굴과 송암동굴,울림폭포도 장군님의 손길아래 빛나게 된것이다.이번에 새로 발굴된 구슬폭포와 비단폭포,6담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에게 안겨 주신 또 하나의 귀중한 선물이다. 조국강산을 가꾸어 나가시는 길에서 쌓아 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그 어느것이나 다 가장 간고한 투쟁속에서 이룩된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도 우리 조국강산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고 새롭게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에 최대의 힘을 넣어 오시였다.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나라의 토지를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일신시키는 대규모토지정리사업과 개천-태성호물길공사와 같은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이 힘 있게 벌어 지게 되였고 국토관리사업에서 천지개벽이 이룩되게 되였다.우리는 조국땅우에 빛을 뿌리는 귀중한 재부들을 마련하기 위하여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적로고를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한다. 전 세대가 있기에 우리 세대가 있고 오늘의 세대가 있기에 후대들이 있다. 전 세대들은 우리 세대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쳤다. 우리는 우리의 행복을 담보해 주는 하나하나의 전취물들을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하며 여기에 바쳐 진 전 세대들의 투쟁과 위훈을 잊지 말아야 한다.전 세대들처럼 후대들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조국강산을 가꾸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치는 열혈의 투사가 되여야 한다.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내 나라,내 조국이 제일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져야 한다. 우리 조국은 곧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이시다. 우리는 우리 수령제일주의구호,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구호를 우리 조국과 민족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기치로 높이 들고 나가야 한다.우리는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의 력사로 찬란히 빛나고 선군정치로 위용 떨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에서 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심장깊이 간직하여야 한다.우리 조국을 찾아 주시고 그 위용을 세계에 높이 떨쳐 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 나가야 한다. 조국강산을 빛내이기 위한 창조와 헌신의 땀은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사람만이 흘릴수 있다. 우리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라는 당의 구호를 심장깊이 새기고 투쟁해 나가야 한다.<고난의 행군>의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고난의 천리를 가면 행복의 만리가 온다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고 조국의 만년대계를 위한 수많은 창조물들을 일떠세웠다.우리는 미래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을 지니고 만난을 이겨 내며 더 많이 창조하고 더 많이 건설해야 한다.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누구나 다 후대들을 위한 투쟁에서 뚜렷한 생의 흔적을 남겨야 하며 조국이 영원히 기억하는 참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혁명적군인정신의 창조자,체현자,선도자인 인민군군인들의 애국심을 적극 따라 배워야 한다. 인민군군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국의 뜻을 받들어 나가는 길에서 시대적모범을 창조하고 있다.우리 조국강산을 아름답게 가꾸고 빛내여 나가는데서 이룩된 모든 귀중한 성과들에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이 흘린 고귀한 피와 땀이 깃들어 있다. 우리는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 배워 조국강산을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불굴의 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여야 한다.인민군군인들처럼 열렬한 애국심을 지니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받들어 나가는 길에서 결사관철의 기수가 되고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가 되여야 한다. 강성대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우리 조국강산을 사회주의선경으로 더욱 아름답게 일신시켜야 한다. 우리는 당의 전국수림화,원림화방침을 틀어 쥐고 나무심기를 전 군중적운동으로 힘 있게 벌리며 강하천정리사업을 잘해 나가야 한다.대규모토지정리사업을 다그쳐 위대한 장군님의 원대한 토지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생산문화,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힘 있게 벌려 도시와 마을,공장과 일터를 알뜰히 꾸려야 한다.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공원과 유원지들을 더 잘 꾸리고 관리운영사업을 짜고 들어 인민들이 마음껏 문화휴식을 즐길수 있게 하여야 한다. 조국강산을 아름답게 가꾸어 후대들에게 물려 주기 위한 사업은 전 인민적인 사업이다. 모든 당조직들은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사회주의애국주의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 있게 밀고 나가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을 결정적으로 강화하여야 한다.누구나 항일의 애국주의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사업에 애국의 한마음을 다 바쳐 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훌륭히 가꾸어 지는 조국의 모습속에 인민들의 끝 없는 행복과 찬란한 미래가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계시는 한 우리의 조국강산은 영원히 인민의 행복이 꽃 펴나는 제일강산으로 만대에 빛을 뿌릴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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