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2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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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최고사령관 제762군부대와 제671군부대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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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조선인민군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20일 조선인민군 제6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제762군부대와 제671군부대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과 리명수,현철해,박재경대장들을 비롯한 장령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은 합창 <김일성대원수님 고맙습니다>,<아버지는 전선에 계신다>,대화시 <선군길에 꽃 핀 사랑의 전설>,독창 <장군님 안녕히 다녀 오시라>,시이야기 <그는 군인가족이였다>,제창이야기 <선군의 길을 따라 행복이 오네>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을 펼치였다. 출연자들은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공연을 통하여 랑만과 희열에 넘친 자기들의 보람찬 생활을 격조높이 노래하였으며 멸적의 총창을 억세게 틀어 잡고 조국보위성전에 떨쳐 나선 남편들과 일심동체가 되여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주체혁명위업완성에 몸과 마음을 다 바칠 군인가족들의 철석 같은 신념과 의지,혁명적기개와 불굴의 기상을 힘 있게 과시하였다. 공연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대절찬을 받았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이 혁명적이고 전투적이며 랑만에 넘친 자기들의 생활을 진실하게 반영한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그들의 공연성과를 높이 평가하시고 감사를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전투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군인가족들의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생활기풍은 참으로 훌륭하다고 하시면서 선군시대에 태여난 이 미더운 녀성혁명가대군을 가지고 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자랑으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대와 관심속에 6차례에 걸쳐 성황리에 진행된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은 예술을 대중화할데 대한 당의 문예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선군시대에 창조된 새 문화의 자랑찬 면모를 뚜렷이 과시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투쟁기풍,생활기풍을 확립하는데서 예술활동은 대단히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대중적인 예술활동을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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