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1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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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전체 조선민족은 선군정치를 받들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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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조국통일과 평화위업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불패의 위력을 떨치고 있는 위대한 선군정치를 애국의 한마음으로 받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불패의 혁명무력에 의거하고 있는 선군정치는 외세의 온갖 침해로부터 민족의 자주적요구와 리익,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담보하는 원칙적이고 정의로운 민족자주의 정치이며 숭고한 애국,애족,애민의 정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가 선군으로 자위적국방력을 철벽으로 다져 놓았기때문에 지금까지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보장되고 남조선인민들도 그 자위적보호권안에서 편안히 지낼수 있었다.선군정치가 아니면 민족의 모든 성원들의 생존자체도,그 어떤 정당이나 단체의 존재도,기업의 운영에 대해서도 생각할수 없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민족자주의 원칙,애국애족의 정신이 구현된 선군정치와 그에 기초한 우리 당의 조국통일정책과 주동적인 노력에 의하여 민족자주통일시대가 펼쳐 지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자주통일운동이 힘차게 벌어 지고 있다. 오늘 선군정치에 대한 립장과 자세는 곧 외세의 침략을 반대하고 전 민족의 안녕과 나라의 평화,자주통일을 바라는가 아니면 민족의 리익을 해치는 외세의 편에 서는가 하는 립장과 관점을 검증하는 시금석으로 된다.온 겨레는 굳게 단결하여 선군에 도전하는 세력들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여야 한다. 선군정치가 있는 한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안전은 굳건히 담보될것이며 자주통일의 실현은 앞당겨 질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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