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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사상이 밝힌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중요요구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인민군대를 조국수호와 건설의 기본력량으로 내세우고 그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은 선군사상이 밝힌 강성대국건설의 근본요구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군대의 핵심적이며 주도적인 역할에 의해서만 강성대국건설의 승리적전진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이 승리할수 있다는것이 선군사상이 밝힌 원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사회에서는 인민군대가 조국보위의 임무만이 아니라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는 핵심대오로,강성대국건설의 주력군으로 되고 있다.
 오늘 우리 나라에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강력한 국방위주의 국가정치체제가 확고히 수립되였고 그 위력이 날이 감에 따라 더욱 떨쳐 지고 있다.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선군사상을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총대중시,군사선행의 원칙에서 모든 문제들을 풀어 나가는 우리 식의 국가기구체계는 강성대국건설의 믿음직한 군사정치적담보로 되고 있다.
 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을 확고히 틀어 쥐고 나가며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혁명군대의 모양대로 개조하여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는것은 강성대국건설의 중요한 요구이다.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켜야 강성대국의 국력을 튼튼히 다질수 있다는것은 오늘 우리 나라의 현실이 뚜렷이 실증해 주고 있다.
 강성대국건설은 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중심으로 단결하고 군대와 인민이 사상과 정신,투쟁기풍에서 완전한 일치가 보장될 때 성과적으로 실현되게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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