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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의 선군정치와 군대를 찬양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브라질10월8일혁명운동 중앙위원회 비서 프란씨스꼬 빠나데스 루비오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는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해 나갈수 있게 하는 현 시대의 가장 위력한 정치방식으로 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을 방문한 그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요구는 그것을 옹호하고 지켜 주는 위력한 정치방식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다고 하면서 현실은 모든 나라들이 김정일동지께서 실시하시는 선군정치를 따라 배워 국력을 강화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튼튼히 지킬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는것을 잘 보여 주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선군정치는 군사중시,국방력강화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고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을 혁명적으로 해나가는 세계정치사에 있어 본적이 없는 가장 독특한 정치방식이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마련된 강위력한 국방력과 무적필승의 강군을 가지고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전진해 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1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군을 혁명의 기둥으로 키우신 강철의 령장이시다>라는 제목의 연구토론회가 2일 나이제리아 라고스주공업대학주체사상 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 소조책임자는 오늘 국제사회계는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령도밑에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된 조선인민군의 위력에 깊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이 걸어 온 영광스러운 력사에는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으로 키워오신 김정일각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정력적인 령도가 아로 새겨 져 있다.
 강철의 령장이신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 령도하시는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세계제국주의련합세력과 반동세력의 끊임 없는 도발책동과 정치,경제,군사적압력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지켜 내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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