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1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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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군대의 지위고조는 사회주의사회발전의 합법칙적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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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사회주의사회가 발전할수록 혁명군대의 지위와 역할이 끊임없이 높아 지는것은 합법칙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사회에서 혁명군대는 당과 국가의 기둥으로 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강한 총대가 안받침된 당과 정권만이 혁명의 참모부,인민의 리익의 대표자로 될수 있고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사회주의위업을 향도하고 이끌어 나갈수 있다. 인민군대는 우리 당과 국가의 믿음직한 수호자이다.제국주의반동들의 온갖 침략과 도전으로부터 당과 인민정권을 믿음직하게 보위하는것도 우리 인민군대이며 온 사회에 대한 당의 유일적령도를 앞장에서 실현해 나가는것도 우리 인민군대이다. 우리 사회에서 혁명군대는 사람들을 열렬한 혁명가로 키우는 인간개조의 본보기로 되고 있다. 당과 수령에 대한 끝 없는 충실성,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뜨거운 혁명적동지애와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은 우리 인민군대의 활동원칙이며 조직성과 규률성,단결력은 우리 인민군대의 생명으로 되고 있다. 혁명군대의 자질과 풍모를 그대로 닮아 가는 과정은 곧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가져 오는 과정으로 되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혁명군대는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힘 있게 떠밀어 나가는 주력군으로 되고 있다. 오늘 경제강국건설의 돌파구도 인민군대의 전투력에 의하여 열려 지고 있으며 인민군대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전투적인 생활기풍에 의하여 선군시대의 새 문화가 꽃 펴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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