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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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 있게 진행되는 근로자들의 정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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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각지의 정휴양소들에서 근로자들의 정휴양이 활기 있게 진행되고 있다.
나라에는 묘향산과 동서해안의 명승지들을 비롯하여 이르는 곳마다에 중앙과 도,시,군의 기관,공장,기업소들에서 관리운영하는 정휴양소들이 많다. 여기에서는 평범한 로동자,농민,지식인을 비롯한 근로자들이 국가의 혜택속에 치료도 받고 즐거운 휴식도 하고 있다. 정휴양소들은 그처럼 어려웠던 1990년대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도 정상으로 운영되였다. 최근에는 묘향산휴양소,석암휴양소,금성뜨락또르공장정양소를 비롯한 정휴양소들이 현대적으로 꾸려 졌다. 등산과 산보도 하고 탁구,배구,롱구,당구를 비롯한 각종 체육과 오락을 하면서 즐거운 휴식을 하고 있는 정휴양생들은 아직은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근로자들을 위하여 돌려 지는 조선로동당과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을 페부로 절감하고 있다. 지금 조선에서는 모든 근로자들이 정휴양을 더 많이 할수 있게 정휴양소들의 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사업과 함께 이미 있던 정휴양소들을 더욱 현대적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힘 있게 내밀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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