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12일기사 목록 |
|
|
||
|
|
||
|
여러 나라 인사들 조선인민의 자주권수호투쟁을 지지
|
||
|
||
|
|
||
|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 나가고 있는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을 목격한 외국의 벗들은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고 있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 쿠르트 에베르트는 미국이 조선반도의 <핵문제>를 떠들어 대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압살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 놓고 있지만 조선은 이라크와 다르다는것을 미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고 조선의 통일에 방해되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하며 남조선에서 자기 군대를 당장 철수시켜야 한다고 말하였다. ◆로씨야 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단장 빠벨 레샤꼬브는 미국의 침략을 반대하며 나라의 최고리익을 지키기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한 조치는 세계인민들로부터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정치사에 있어 본적이 없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전설적인 기적을 창조하고 계신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시기에 조선은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존엄 떨치는 위대한 나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조직대표단 단장 크리스띠앙 까노앵은 필승의 보검인 선군정치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의 무기를 가진 조선을 미국은 절대로 놀래울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앞으로도 미국의 핵소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1돐에 즈음하여 네팔인민복리리사회 위원장 너레스 썸뻐띠 사끼야가 신문 <스페이스 타임>과 <피플즈 리뷰>에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이라크침공으로 기고만장해 진 미국이 다음번에는 조선을 목표로 할수 있다는 우려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의 정치는 미국의 핵전쟁광신자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도전으로 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이 조선을 타격하기 위한 온갖 구실을 만들어 낼 가능성은 대단히 많다고 하면서 그는 지금 남조선에는 항시적인 전투태세를 갖춘 4만여명의 미군이 주둔해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이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면서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지배권을 확장하기 위해 전횡을 로골화하고 있는데 대하여 폭로하고 전 세계인민들은 단결하여 조선인민과 목소리를 합치고 미국에 강경히 맞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수카르노교육재단 출판담당책임자 데구 싼또싸가 <미국의 침략에 대처해 나가는 조선을 목격하면서>라는 제목의 우리 나라 방문기를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신문 <락야트 메르데까>에 발표하였다. 필자는 소제목 <조선은 단결하여 미국에 맞서다>에서 미국대통령 부쉬는 이라크,이란,조선을 <악의 축>이라고 비난하였다,그 중에서도 조선은 미국이 제일 미워 하는 나라이다,그러나 미국은 조선에 의해 여러번 망신만 당하였다고 지적하였다. 필자는 소제목 <24시간 동원태세에 있는 군대>,<기억하라,미국이 조선전쟁에서 패하였다>에서 조선인민군의 창건경위와 승리의 로정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필자는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후계자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를 내놓으시였다. 이에 따라 모든것이 침략자들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군사력강화와 건군에 집중되였으며 결국 이 정치는 성공하였다. 조선인민군은 그 어디에도 비길데 없는 용맹성을 지니고 있다. 조선인민군은 참된 인민의 군대이며 자주적인 국가건설을 위해 인민들을 돕고 이끄는 군대이다. 평양에는 대기념비적건축물들이 많다.이것을 누가 건설하였는가고 물으면 <우리들 즉 인민들과 군인들이 건설하였다>는 대답을 들을것이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