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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파라티브스예방접종사업 진행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요즘 1차 파라티브스예방접종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나라에서는 정연한 접종체계에 따라 전염병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철저한 대책을 세우고 있다.
 출생해서 12개월 이내에만도 결핵,간염,백일해,파상풍,소아마비,홍역예방접종 등 여러가지 의료혜택을 받는다.
 그 이후부터 일본뇌염,수열병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질병으로부터 인민들의 건강을 담보하기 위한 접종을 필요한 시기와 년령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
 국가에는 예방접종을 위한 유일적기구체계가 정연하게 세워 져 있다.
 보건성으로부터 중앙과 도,시,군위생방역기관들에 이르기까지 예방접종사업을 조직하고 집행하는 전문부서들이 있다.
 이 부서들에서는 예방약의 종류,해당한 주민지역의 역학상태에 따라 접종시기와 대상,회수,간격을 정하고 초접종,재접종,정기접종,검역접종,대중접종 등을 조직진행한다.
 접종사업은 온 나라에 조밀하게 들어 앉은 7,000여개에 달하는 병원,진료소의 보건일군들이 접종달력에 따라 담당구역안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빠짐없이 진행하고 있다.
 그 효과를 판정하고 감시하는 사업도 따라 세우고 있다.
 의무적인 성격을 띠고 해마다 가장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는 접종결과 병이 나도 돌림이 일어 나지 않고 있다.
 국가의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의 혜택으로 주민들은 해마다 평균 18.5회에 달하는 예방접종을 받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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