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9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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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인사 미국은 조선인민을 절대로 놀래울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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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네팔청년세력연단대표단 단장 람 빌라스 야다브는 미국의 그 어떤 위협공갈도 조선인민에게는 절대로 통할수 없으며 놀래울수도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반도의 정세가 극도로 긴장 해지고 핵전쟁의 위협이 짙어 가고 있는 엄중한 사태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것은 미제의 핵소동에 대처한 단호한 조치로 된다고 하면서 미국은 조선인민의 정당한 조치들을 받아 들여야 하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즉시 철회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만약 미국이 조선인민의 정당하고도 원칙적인 립장을 외면하고 대조선고립압살책동에 계속 매여 달린다면 세계면전에서 또다시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은 조선이 이라크와는 다르다는것을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를 받들고있으며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의 힘을 가진 조선인민을 해치려 한다는것은 너무나도 가소로운 짓이다. 미국은 상대가 과연 어떤 나라인가를 잘 알고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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