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8일기사 목록
조선의 민족악기-피리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피리는 력사가 매우 오랜 조선의 민족악기이다.
 조선사람들은 이미 원시,고대시기에 뼈피리,도피피리를,중세에 들어 와서는 참대와 갈대를 가지고 각종 피리를 만들어 음악생활에 널리 리용하여 왔다.
 피리는 소리가 맑고 청아하며 가지고 다니기도 편리한 악기이다.
 피리는 크기와 형태 및 재료에 따라 여러가지 종류로 나뉜다.
 조선이 광복된후 피리는 현대적미감에 맞게 개량되여 소피리,대피리,저음피리 등 서로 다른 음역을 가진 피리속악기들로 파생되였다.재료를 참대대신 박달나무로 하고 있는 이 악기들은 밝고 부드러운 음질을 가지고 있어 그 어떤 음악도 다 연주할수 있다.
 넓은 음역을 가진 대피리는 중음,저음악기로서 중주,관현악,독주에 널리 리용되고 있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