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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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십자단체들 자연재해피해극복,보건분야에서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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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5월 8일은 세계적십자의 날이다.
조선에서 자연재해의 후과를 가시고 피해자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한 적십자 및 적반월회 국제련맹의 활동은 주체84(1995)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련맹은 11번에 걸쳐 호소문을 발표하여 큰물,가물,해일피해를 가시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고 고무하였다. 련맹은 조선의 보건,위생,재난대처 및 대응분야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다. 올해에도 련맹은 4개의 도,직할시,52개의 시,군들에서 협조사업을 벌리고 있다. 현재까지 1,762개의 각급 보건기관에 의약품,의료설비 등을 보장하였다. 한편 적십자국제위원회는 2002년 3월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적십자회,보건성과 교정기구합의서를 체결하고 각종 로동재해로 인한 불구자(대퇴,하퇴)들을 위한 쎈터를 황해북도 송림시에 건립하고 의료상 방조를 주고 있다. 지난해 7월에 조업한 송림교정기구쎈터는 현재까지 750명의 환자들에게 폴리프로필렌수지의족을 착용시켰다. 기구에서 파견된 3명의 전문가들이 현재 이 쎈터에서 기술전습을 주고 있다.협조리행기간은 2002-2004년이다.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으며 평양에서는 주조국제협조기구들과 기증국들의 참가하에 적십자회의 활동에 관한 통보모임을 진행하게 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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