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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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의 령도체계확립에서 전환을 가져 온 위대한 선군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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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우리는 혁명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구호를 더욱 높이 들고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워 나감으로써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당의 령도체계확립에서 전환을 가져 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의 위대성은 우리 혁명대오를 당의 로선과 방침을 결사관철하는 충성의 대오로 키우시고 인민군대와 같이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전투적인 대오로 강화발전시켜 오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가장 어려웠던 지난 세기 90년대에 경애하는 장군님 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갈수 있는 당,국가,군대의 령도체계가 더욱 철저히 확립되고 백승의 선군시대가 펼쳐 지게 된것은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가장 고귀한 결실이라고 썼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이 더욱 심화되고 선군시대에 들어 선 오늘의 현실적조건에 맞게 먼저 인민군대안에 당의 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도록 하시고 인민군대를 혁명대오의 본보기로 내세워 주시였다.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인민군대가 발휘한 결사관철의 정신은 선군시대를 추동하는 위대한 혁명정신으로 온 사회에 차넘치게 되였으며 당의 방침관철에서 무비의 영웅성을 낳는 원천으로 되였다.오늘 하나의 규률과 질서대로 움직이고 사상의지적통일과 행동의 일치성이 완전무결하게 실현된 인민군대의 강철 같은 혁명규률이 온 사회에 차넘치고 있는것은 당의 령도체계확립을 위한 사업을 새로운 높이에서 이끌어 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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