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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군창건 71돐을 경축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여러 나라에서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1돐을 경축하였다.
 ◆4월 23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기네,스위스,에짚트,싱가포르,뻬루에서 집회와 좌담회,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기네군 륙군사령관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시고 혁명적무장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언급하고 오늘 조선인민군은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강력한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가진 강철의 대오로,그 어떤 침략자들도 일격에 소멸할수 있는 필승불패의 무력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군건설업적을 높이 칭송하면서 조선인민군은 지난세기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의 령도밑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정의의 전쟁들에서 승리하였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조국을 굳건히 보위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인민군이 천출명장의 령도를 받는 무적강군이며 조선이 이라크가 아니라는것을 미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 서기장 등 여러 인사들은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0돐>을 감상하고 조선인민군은 정치사상적면에서나 군사기술적수준에서 튼튼히 준비된 강력한 군대이다,세계의 그 어떤 군대도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모신 조선인민군의 위력을 따를수 없을것이다,미국이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벌리고 있지만 조선은 끄떡 없다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22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뻬루통신로조청사,우간다전국운동 캄팔라시위원회,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에짚트군사박물관에서 경축집회와 친선모임,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군건설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조선인민군은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무장된 세계적인 강군으로 자라났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오늘 조선인민군이 필승불패의 군사력을 가지고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있는것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가 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의 앞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바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메히꼬,네팔,라오스,우간다,민주꽁고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신문들과 방송들은 조선인민군이 제국주의자들의 끊임 없는 침략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면서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 온데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였다.
 ◆21일과 22일 리비아의 아지지야지역문화회관,따쥬라문화회관,마이티까수리공장,따쥬라기계공장,카트의료단에서 경축집회와 강연회,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군건설업적을 보여 주는 사진들,우리 나라 도서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아지지야지역문화회관 관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리비아인민은 조선인민과 반제전선에 함께 서 있는것을 자랑으로 생각하며 조선의 반미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따쥬라문화회관 관장과 마이티까수리공장 지배인은 강연회와 도서 및 사진전시회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조선을 행복한 나라,일심단결의 대가정으로 되게 하시였으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정치로 조선을 군사의 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17일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와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가 공동으로 <선군의 기치밑에 무적강군으로 자란 조선인민군은 필승불패이다>라는 제목의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특간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각하에 의하여 창건되고 일제와 미제와의 혁명전쟁에서 승리한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를 받들고 미국의 끊임 없는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면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은 필승불패이라고 특간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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