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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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부위원장 애국애족의 선군정치를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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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25일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부위원장이 조선인민군창건 71돐에 즈음하여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주체21(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의 창건은 민족사상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장의 사상과 의지를 구현한 진정한 혁명군,민족군의 탄생이였으며 주체적인 선군령도의 새 력사를 열어 놓은 일대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에 의하여 개척되고 상승일로를 걸어 온 주체의 군건설위업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오늘 조선인민군이 총폭탄정신,자폭정신이 차 넘치는 수령결사옹위의 충성의 대오,일심일체의 혁명적동지애의 강군으로 세계최강의 막강한 군력을 과시하며 주체사회주의의 견결한 수호자,강성대국건설의 선봉대로 자기의 위상을 남김없이 떨치고 있는것은 전적으로 천하제일명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불세출의 령장이시고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애국애족의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옹호할것이며 미제와 그 주구배들의 무모한 북침핵전쟁책동을 거족적인 반미,반전항전으로 단호히 분쇄하고 조국통일의 결정적인 국면을 열기 위해 더욱 과감히 싸워 나갈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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