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5월1일기사 목록 |
|
|
||
|
|
||
|
로동신문 반전반미투쟁은 평화와 안전보장의 담보
|
||
|
||
|
|
||
|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평화는 그것을 교란하고 파괴하는 전쟁세력을 반대하는 투쟁을 통해서만 이룩될수 있으며 따라서 평화를 바라는 인민일수록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 적극 떨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현실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절대로 약화시켜서는 안되며 세계의 모든 인민들이 반제투쟁의 기치를 높이 추켜 들고 더욱 힘차게 싸워 나가야 한다는것을 깨우쳐 주고 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현 시기 반전투쟁을 벌려 나가는데서 기본은 반미투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는 세계평화질서를 파괴하는 장본인이며 침략과 전쟁의 원흉이다. 미제는 한차례의 전쟁이 끝나면 새로운 구실을 만들어 내여 또 다른 나라를 침공하는 방법으로 전쟁지역을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 시기 미제국주의자들은 <민주주의질서확립>,<반테로>,<대량살륙무기파괴>의 구호밑에 주권국가들에 대한 침략과 무력간섭을 공공연히 감행하고 있다. 평화를 사랑하는 나라와 인민일수록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거나 자주권을 침해하는 일에 절대로 끼여 들지 말아야 하며 그런 행동에 대해서는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려야 한다. 만일 경제적리익을 추구하면서 미제에게 전쟁조건을 지어 주거나 그에 합세한다면 그것은 스스로가 전쟁의 올가미에 목을 거는 행동으로 된다. 평화가 인민대중,인류를 위한것인것만큼 세계의 모든 평화애호인민들이 굳게 단결하여 반전반미투쟁을 강화하여야 한다. 그 누구보다도 미제의 침략위협을 많이 받고 있는 조선인민은 전쟁에 대한 원칙적립장을 가지고 미제의 침략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힘 있게 벌려 나감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 적극 기여할것이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