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28일기사 목록
사회주의수호의 현실은 선군혁명령도의 빛나는 결실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은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정세의 소용돌이속에서도 주체의 사회주의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 나가고 있다.
 조선이 국제반동들의 온갖 모략과 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사회주의의 보루를 굳건히 지켜 가고 현실은 희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선군혁명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지난세기 90년대에 들어 와 미제를 비롯한 국제반동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으로 하여 조선혁명은 력사에 그 류례를 찾아 볼수 없는 엄혹한 시련과 난관에 부닥치게 되였다.
 사회주의를 지키느냐 아니면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느냐 하는 이 준엄한 력사의 나날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민군부대,구분대들에 대한 불면불휴의 현지시찰을 끊임없이 이어 가시며 조선인민군을 사상의 강군,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억세게 키우시였다.
 그이께서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천변만화의 령활무쌍한 지략으로 적들의 광란적인 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심으로써 사생결단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시였다.
 오늘 조선인민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계속 추구하면서 이른바 <핵문제>를 걸고 새로운 침략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 오고 있는 미국호전광들의 책동에 당당히 맞서 나가고 있는 현실은 언제나 적들의 강경<응징>에는 초강경징벌로 대응해 나가시는 천출명장께서 펼치시는 선군혁명령도의 위력에 대한 힘 있는 과시로 된다.
 하기에 로씨야작가 알렉싼드르 브레쥬네브는 시들에서 백두산총대를 높이 드시고 강철의 힘과 의지,헌신으로 조선의 운명을 구원하고 인류의 정의를 수호하신 전설적영웅을 맞이한 인류의 크나큰 영광과 환희에 대하여 격조높이 토로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