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2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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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의 주력군문제를 빛나게 해결한 사상리론적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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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시대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력사적과제는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며 백두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해결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김정일동지께서 혁명운동력사에서 처음으로 선군후로의 사상을 내놓으시고 인민군대를 혁명의 핵심부대,주력군으로 내세우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의 주력군문제의 빛나는 해결,이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에 특기할 사변으로서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며 장군형의 위대한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으로 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밝히신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사상은 군대에 대한 새로운 견해와 관점에 기초하고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히신 군대에 대한 주체적인 견해는 군대가 혁명성과 조직성,단결력이 가장 강한 집단이며 그것으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군대가 주도적지위를 차지하고 결정적역할을 한다는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혁명이 처한 국제적환경과 격변하는 정세의 추이를 예리하게 분석하신데 기초하여 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하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였다. 위대한 선군사상에 의하여 총대우에 평화도 있고 사회주의도 있다는 혁명의 진리가 밝혀 지게 되였고 총대중시,군사중시에 기초한 21세기 사회주의건설리론이 전면적으로 체계화되게 되였다. 총대가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강성번영을 좌우하는 현 시대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하여 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운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현 시대 자주위업발전에 쌓아 올리신 불멸의 업적이 있으며 선군정치의 위대성이 있다. 총대를 앞세우고 총대신념으로 억세게 싸워 나가는 혁명대오의 위력은 무한대이며 그 힘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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