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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가스청정분야의 권위자 장경주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환경공학박사 장경주는 페가스청정분야의 첫 박사이며 권위자이다.
 그는 최근년간 <보이라페가스의 먼지 및 아류산가스동시청정에 대한 연구>,<210톤보이라의 제진장치개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보이라에서 버리던 페설물을 리용하여 먼지와 아류산가스를 동시에 청정하는데 성공하였다.
 먼지 및 가스청정을 하나의 흐름속에 동시에 처리할수 있게 한 그의 연구성과는 실용적가치가 매우 큰것으로 하여 제17차 전국과학기술축전에서 금메달을 받았다.
 그는 나라의 100여개 대학,전문학교들에서의 공통과목 교재인 <환경보호>와 환경공학과 학생들의 전문과목 교재인 <페가스청정공학>도 집필하여 교육사업에 크게 기여하였다.
 그는 주체77(1988)년에 공학학사,2002년에 공학박사의 학위를 수여 받았다.
 1983년에 평양건설건재대학을 졸업한 그는 나라의 환경보호를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모교에서 교편을 잡고 더 많은 환경공학전문가들을 키워 내기 위해 자기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가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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