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4월2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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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의 건군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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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의 창건과 발전사에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아로새겨 져 있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할 의지를 지니시고 주체21(1932)년 4월 25일 첫 혁명무력을 창건하신 주석께서는 20대에 <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던 일제침략자들을 쥐락펴락하는 백두산빨찌산대장으로 명성을 떨치시였다. 주석께서는 광복후 짧은 기간에 혁명무력을 군종,병종을 다 갖춘 현대적인 정규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미제가 일으킨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을 위대한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그이께서는 서울해방작전,대전해방작전 등 수많은 작전들과 전투들을 능숙하게 조직지휘하시여 령군술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시였다. 그리고 비행기사냥군조운동,습격전,야간전,갱도전과 같은 독특한 전법들을 창조하시여 미제침략자들을 멸망의 구렁텅이에 몰아 넣으시고 건군사에 특기할 업적을 쌓으시였다. 사회주의건설시기에도 주석께서는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준비된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커다란 힘을 기울이시였다. 1960년대 초 주석께서는 인민군대앞에 <일당백>의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고 모든 군인들을 높은 군사적자질을 갖춘 전투원들로 자라나도록 이끌어 주시였다. 주석께서는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독창적인 로선을 제시하시고 인민군대를 자체로 무장시킬수 있는 강력한 국방공업의 토대도 마련하시였다. 온 나라가 철벽의 요새로 다져 지고 조선인민군은 미제의 끊임 없는 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켜 나가는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키신 조선인민군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오늘 불패의 혁명무력으로,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강군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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