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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수뇌부와 일심단결,사회주의는 운명공동체라는 사상에 대한 중앙연구토론회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혁명의 수뇌부와 일심단결,사회주의는 운명공동체라는 사상에 대한 중앙연구토론회가 22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혁명의 수뇌부와 일심단결,사회주의는 운명공동체이다)라는 사상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근본문제를 밝힌 혁명의 원리>,<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사회주의의 영원한 생명력의 원천> 등 여러 제목의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발표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새롭게 제시하신 혁명의 수뇌부와 일심단결,사회주의는 운명공동체라는 사상리론의 독창성과 정당성,불패의 생활력과 그 구현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대하여 폭 넓고 깊이 있게 론증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수령중심론과 사회정치적생명체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에 기초하여 혁명의 수뇌부가 일심단결의 근본핵이라는 사상을 제시하시였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혁명의 수뇌부가 일심단결의 근본핵으로 되는것은 수령이 당과 군대와 인민을 혼연일체로 결합시키는데서 결정적역할을 하고 당과 군대와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수령숭배,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로 굳게 뭉칠 때 불패의 일심단결을 이룩할수 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최태복,정하철비서들과 관계부문 일군들,중앙과 평양시의 당,정권기관,근로단체 일군들,과학,교육,문화예술,출판보도,혁명사적,당간부양성기관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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